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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2026-10-1522분 읽기

🦌 십장생 종류, 열 가지라지만 사전과 옛 기록마다 꼽는 목록이 달라요

십장생 종류는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으로 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이에요. 백과사전과 옛 시에는 돌과 구름 대신 달과 대나무를 넣은 목록도 있고, 일곱 목록에 모두 든 것은 해, 물(내), 소나무, 불로초(영지·지초), 거북, 학 여섯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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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까 편집팀명리학 콘텐츠 에디터

동양철학·명리학 연구진이 전통 사주 이론과 현대 해석을 바탕으로 작성·검수합니다.

📅 2026-10-15⏱️ 22분소개 보기

십장생 종류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으로 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 열 가지예요. 사전은 십장생을 「오래도록 살고 죽지 않는다는 열 가지」로 풀고 이 열 가지를 적었어요. 그런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 항목은 한 항목 안에 목록을 두 개 실었고, 고려 말 이색과 조선 성현이 남긴 시도 서로 다른 열 가지를 꼽았어요. 이 글이 나란히 놓은 일곱 목록에 빠짐없이 든 것은 물과 내, 불로초와 영지·지초를 한 자리로 세면 해, 물(내),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여섯이에요.

목록마다 갈리는 것은 달, 구름, 돌, 대나무, 산, 사슴이에요. 그림에는 복숭아도 자주 나와서,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예술사전은 이색과 성현의 시에 나온 12가지에 유물에 보이는 복숭아를 더해 모두 1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적었어요. 그러니 「십장생 10가지」는 한 벌로 정해진 정답이 아니라, 기록에 따라 열 개 안팎을 고른 목록으로 보는 편이 백과사전과 민속예술사전의 서술에 맞아요.

이 글은 사전과 옛 기록이 적은 목록을 옮길 뿐이에요. 십장생 그림이나 무늬를 집에 두면 실제로 오래 산다는 이야기는 다루지 않아요. 사전들도 장수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상징으로 적었어요.

이번에 연 자료는 표준국어대사전 검색 결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십장생' 항목, 그리고 제목이 둘 다 '십장생도'인 항목 두 개,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예술사전 '십장생도'를 비롯한 같은 박물관 사전 항목 일곱 개,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의 이색과 성현의 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결과예요. 모두 2026년 10월 15일 오후 3시 40분에서 3시 48분 사이에 원문을 받아 읽었고, 지초의 다른 뜻을 보려고 같은 날 오후 4시 10분에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지초' 검색 결과도 열었어요.

십장생 종류, 일곱 목록을 나란히 놓으면

먼저 출처마다 꼽은 열 가지를 그대로 옮겼어요. 순서도 출처에 적힌 대로예요.

출처꼽은 열 가지
① 표준국어대사전 '십장생'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
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 첫째 목록해, 달, 산, 내, 대나무, 소나무, 거북, 학, 사슴, 불로초
③ 같은 항목 둘째 목록해, 돌, 물, 구름, 소나무, 대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산
④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도'가 「보통」 꼽는다고 한 것해, 구름, 산, 물, 바위, 학, 사슴, 거북, 소나무, 불로초
⑤ 이색의 시 제목 (한국고전종합DB 번역)해, 구름, 물, 돌, 소나무, 대, 지초, 거북, 학, 사슴
⑥ 성현의 시 (한국고전종합DB 번역, 1502년)해, 달, 산, 내, 대, 솔, 학, 거북, 흰 사슴, 지초
⑦ 『상서기문』(1794년), 한국민속예술사전이 옮긴 문장해, 달, 산, 물, 학, 거북, 소나무, 대나무, 사슴, 영지

②와 ③은 같은 항목의 같은 문장 안에 있어요. 백과사전은 첫째 목록을 「말하기도 하고」, 둘째 목록을 「말하기도 한다」고 이어 적어서,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지 않았어요.

이름이 다른 것을 세기 전에 묶은 기준을 밝혀 둘게요. 물과 내는 한 자리로 셌어요. 한국민속예술사전도 이색과 성현의 목록을 합칠 때 「물(내)」로 적어 하나로 묶었어요. 돌과 바위도 한 자리로 셌어요. 불로초, 영지, 지초도 한 자리로 셌어요. 백과사전 '십장생' 항목은 「불로초(不老草, 芝)」로 적어 불로초에 芝 자를 달았고, 한국고전종합DB 번역은 이색 시 제목의 같은 자리를 「지초[芝]」로, 한국민속예술사전은 이색과 성현 목록의 같은 자리를 「영지」로 적었어요.

몇 곳에 들어 있나, 열세 후보를 세어 보면

위의 일곱 목록에서 후보마다 몇 번 나오는지 세면 이래요.

후보일곱 목록 중빠진 목록
해7없음
물(내)7없음
소나무7없음
불로초(영지, 지초)7없음
거북7없음
학7없음
산6⑤ 이색
사슴6③ 백과사전 둘째 목록
대나무5① 표준국어대사전, ④ 백과사전 '십장생도'
구름4② 백과사전 첫째 목록, ⑥ 성현, ⑦ 『상서기문』
돌(바위)4② 백과사전 첫째 목록, ⑥ 성현, ⑦ 『상서기문』
달3① 표준국어대사전, ③ 백과사전 둘째 목록, ④ 백과사전 '십장생도', ⑤ 이색
복숭아(천도)0일곱 목록 모두

일곱 목록을 다 더하면 70칸이고, 표의 숫자를 더해도 70이에요. 표로 놓고 보면 목록은 크게 두 무리로 나뉘어요. ①표준국어대사전과 ④백과사전 '십장생도'는 돌(바위)과 구름을 넣고 달과 대나무를 뺀 같은 열 가지예요. ②백과사전 첫째 목록, ⑥성현, ⑦『상서기문』은 달과 대나무를 넣고 돌과 구름을 뺀 같은 열 가지예요. ⑤이색은 돌, 구름, 대나무를 함께 넣고 산과 달을 뺐고, ③백과사전 둘째 목록은 사슴과 달을 뺐어요.

십장생 동물을 찾는 분이라면 답은 간단해요. 열세 후보 가운데 동물은 거북, 학, 사슴 셋이에요. 거북과 학은 일곱 목록 모두에 들었고, 사슴은 백과사전 둘째 목록에서만 빠졌어요.

복숭아는 일곱 목록 어디에도 없지만 그림에는 자주 나와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도' 항목은 「십장생으로는 보통 해 · 구름 · 산 · 물 · 바위 · 학 · 사슴 · 거북 · 소나무 · 불로초를 꼽지만 그림 속에는 대나무와 천도(天桃)가 많이 다루어져 열 가지가 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적었어요. 천도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선가(仙家)에서, 하늘 나라에서 난다고 하는 복숭아」예요.

같은 사전 안에서도 목록이 달라요

표준국어대사전만 봐도 두 목록이 나와요. '십장생' 뜻풀이는 위 표의 ①이에요. 그런데 '장생도'를 찾으면 「십장생 즉 장생불사를 상징하는 해, 구름, 산, 물, 대나무,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 따위를 그렸다」고 적혀 있어요. '십장생' 뜻풀이와 비교하면 돌 자리에 대나무가 들어갔고, 끝을 「따위」로 열어 두었어요. '십장생도'는 「십장생을 그린 그림」으로 짧게 풀었어요.

불로초를 찾으면 「먹으면 늙지 않는다고 하는 풀. 선경(仙境)에 있다고 믿어 왔다」가 나와요. 지초는 따로 짚어 둘게요. 표준국어대사전 검색 화면에는 지초(芝草)의 첫 뜻으로 지칫과의 여러해살이풀(지치)이 보여요. 같은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에는 지초(芝草)를 불로초과의 버섯으로 푼 뜻도 실려 있어요. 이색 시 제목의 「지초[芝]」 자리를 한국민속예술사전은 영지로 적었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도' 항목은 그림 속 불로초를 「버섯 모양으로 표현된다」고 적었어요.

국립민속박물관의 다른 사전 항목들도 십장생을 적을 때 저마다 다른 목록을 썼어요.

항목적힌 십장생
한국민속신앙사전 '솔가지'해, 산, 물, 돌, 소나무, 구름, 불로초, 거북, 학, 사슴
한국생업기술사전 '벼루'해, 달, 산, 물, 돌,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 등
한국의식주생활사전 '연가' (자경전 굴뚝 무늬)해, 산, 구름, 바위, 소나무, 대나무, 거북, 사슴, 학, 연꽃, 불로초 등

'솔가지' 항목은 표준국어대사전과 같은 열 가지를 들고, 소나무를 그 가운데 「유일하게 등장하는 나무」라고 적었어요. 대나무를 넣은 앞의 다섯 목록과는 다른 목록을 쓴 셈이에요. '벼루' 항목은 달과 돌을 함께 넣었고, '연가' 항목은 경복궁 자경전 굴뚝 무늬에 연꽃까지 적었어요.

가장 오래된 기록, 이색의 시

한국민속예술사전 '십장생도' 항목은 십장생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 고려 말 이색(1328-1396)의 시를 들었어요. 한국고전종합DB에서 이색의 문집 『목은집』 목은시고 제12권을 열면 시 제목이 「세화(歲畫) 십장생(十長生)을 읊다. 십장생은 곧 해, 구름, 물, 돌, 소나무, 대, 지초[芝], 거북, 학(鶴), 사슴이다」로 나와요. 서문은 「우리 집에는 세화 십장생이 있는데, 지금이 10월인데도 아직 새 그림 같다. 병중에 원하는 것은 오래 사는 것보다 더할 것이 없으므로, 죽 내리 서술하여 예찬하는 바이다」예요.

여기서 한 가지가 엇갈려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 항목은 이색의 글을 옮기면서 「운(雲)·수(水)·석(石)·송(松)·죽(竹)·지(芝)·구(龜)·학·일(日)의 제목으로 시를 지었다」고 적었어요. 이 인용에는 제목이 아홉 개뿐이고 사슴이 없어요. 한국고전종합DB의 번역은 제목에 사슴까지 열 가지를 적었고, 번역 본문도 네 줄씩 열 단락으로 이어져요. 마지막 단락 첫 줄의 주석은 진나라 조고가 사슴을 바치며 말이라고 한 고사를 풀었어요. 한국민속예술사전도 이색이 읊은 것을 사슴을 포함한 10가지로 적었어요.

한국세시풍속사전 '세화' 항목은 이 시를 세화 풍습에 관해 현재까지 밝혀진 가장 이른 기록으로 소개했어요. 이 항목은 이색이 왕으로부터 하사받은 십장생도를 꺼내 보며 쓴 글이라고 풀었어요. 다만 한국고전종합DB 번역문의 서문에는 「우리 집에는 세화 십장생이 있는데」라고만 적혀 있어요. 같은 번역의 주석은 세화를 새해를 송축하고 재앙을 막기 위해 그리는 그림으로 풀고, 궁중에서 재상과 근신들에게 내렸다고 적었어요.

두 번째 기록, 성현이 1502년에 받은 그림

한국민속예술사전은 다음으로 오래된 기록으로 성현(1439-1504)의 시를 들었어요. 한국고전종합DB 『허백당집』 허백당보집 제5권의 시 제목은 「하사하신 십장생 그림을 받다 임술년(1502, 연산군8)」이에요. 번역 본문 여덟 줄 가운데 앞의 여섯 줄이 열 가지를 담고 있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 항목도 이 시를 옮겼는데, 성현을 「조선 성종 때의」 사람으로 소개했어요. 시 제목에 붙은 해는 연산군 8년인 1502년이에요. 같은 백과사전 항목은 조선시대 세화에 「일(日)·월·산·천(川)·죽·송·구·학·녹(鹿)·지(芝) 등」이 그려져 있었고, 「항간에서는 이 그림을 문 위나 방 벽에 붙여 놓는 풍습이 있었다」고 적었어요. 이 열 가지는 성현의 시와 같아요.

열 가지라면서 열세 가지가 나오는 이유

한국민속예술사전 '십장생도' 항목은 십장생도를 「열 가지 정도의 사물을 소재로 하여 장수의 뜻을 담아 그린 그림」으로 정의했어요. 「정도」라는 말이 붙어 있어요. 이 항목은 이색과 성현의 시에 나온 것을 합치면 해, 달, 구름, 산, 물(내), 돌, 소나무, 대나무, 영지, 거북, 학, 사슴 모두 12가지라고 셌어요. 여기에 유물과 작품에 복숭아가 나타나는 것을 더해 「모두 13가지가 십장생도의 소재로 사용되었다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적었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서울역사박물관 '십장생도' 항목도 같은 13가지를 들고, 십장생도를 「13가지의 장생물 중에 열 개 안팎의 소재로 구성되는 그림」이라고 적었어요. 같은 사전의 '십장생도' 개념 항목은 장생물의 숫자가 유동적이어서 그냥 장생도라고도 부른다고 했어요. 대상 가운데 한 가지만 강조해 그리면 군학십장생도, 군록십장생도 같은 이름이 붙는다고 했어요.

복숭아가 열 가지 안에 들어간 설명도 있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 항목에 실린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병풍 사진의 설명은 「해 · 구름 · 산 · 물 · 소나무 · 거북 · 사슴 · 학 · 복숭아 · 불로초(영지) 등 불로장생(不老長生)을 상징하는 열 가지 소재」라고 적었어요. 이 설명에는 돌과 대나무, 달이 없어요.

십장생과 십장생도는 어디에 썼을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십장생' 항목의 정의는 「민간신앙 및 도교에서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열 가지의 사물을 가리키는 종교용어」예요. 사전은 신선에 대한 열망으로 장생과 관련된다고 생각되는 열 가지를 골라 표상으로 삼은 것이라고 「여겨진다」고 적었어요. 이 열 가지는 궁중부터 민간까지 가구와 장식품의 문양으로 쓰였고, 사람들은 매일 다루고 바라보면서 장생을 소망하는 뜻을 나타내고자 했다고 했어요. 병풍, 사찰의 담벽과 벽면, 부녀자들의 노리개에도 나타난다고 적었어요.

십장생도 의미는 같은 사전 '십장생도' 항목에 있어요. 정의는 「불로장생을 기원하며 이를 상징하는 상징물을 소재로 그린 그림」이에요. 정초에 왕이 중신들에게 장생도를 새해 선물로 내렸다는 기록을 들어, 십장생도가 주로 상류 계층의 세화와 축수용 그림으로 쓰였다고 했어요. 궁중연회도에서는 왕비 자리 뒤편을 장식했고, 회갑이나 은혼식 때도 만들어 썼다고 적었어요. 회갑을 세는 나이 기준은 환갑 나이 기준을 정리한 글에 따로 있어요.

한국민속예술사전 '십장생도' 항목은 궁중 쓰임을 더 자세히 적었어요. 임금이나 왕세자의 국혼, 대왕대비나 왕비의 회갑연 같은 궁중 행사에 장엄과 치장을 위해 쓰였고, 이는 의궤 기록과 궁중행사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어요. 현존하는 십장생 병풍은 대체로 19세기 이후의 것인데, 쓰다가 낡으면 새로 만들어 바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이 항목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대학교 박물관에 있는 병풍 하나는 1879년(고종 16)에 천연두를 앓은 여섯 살 왕세자가 나은 것을 축하하고 장수를 빌며 그린 기념화예요. 항목 본문은 박물관 이름을 「오리건주립대학교박물관」으로 적었지만, 같은 항목 참고문헌과 국가유산청 '십장생도 병풍' 설명은 「오리건대」로 적었어요. 국가유산청 설명은 다른 병풍의 제작 시기를 가늠하는 비교 대상으로 오리건대 소장 10폭 병풍을 들면서, 이 병풍을 「1880년에 제작된」 작품으로 적었어요.

아이 옷에도 십장생이 들어갔어요. 한국의식주생활사전 '돌띠' 항목은 첫돌 돌띠에 해와 달, 구름과 소나무, 학을 비롯한 십장생을 수놓았고, 이때 십장생은 아기의 무병장수를 뜻한다고 적었어요. 첫돌 상에 올린 물건마다 사전이 붙인 풀이는 돌잡이 물건 의미를 사전 기록으로 정리한 글에 있어요.

한국에만 있는 말일까, 사전마다 말의 세기가 달라요

이 물음에는 자료마다 문장의 세기가 달라서 그대로 옮겨요.

한국 고유라는 점은 위 자료 가운데 서울역사박물관 '십장생도' 항목만 단정했고, 한국민속예술사전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가유산청 설명은 「알려졌는데」로 물러서서 적었어요. '십장생도' 개념 항목은 고유 여부를 말하지 않았고, 토속 자연물 숭배 사상을 바탕으로 중국 신선사상을 받아들였다는 기원은 단정했어요. 이 글은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았어요.

십장생이 든 국가유산, 국가유산청 검색 결과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에서 이름에 「십장생」이 든 지정유산은 5건이 나왔어요. 이름에 그 낱말이 없는 유산은 이 검색에 나오지 않아요.

이름종목지정일소재지·관리
경복궁 자경전 십장생굴뚝보물1985년 1월 8일서울 종로구 경복궁, 국가유산청 경복궁관리소
백자 청화매월십장생문 팔각접시보물1991년 1월 25일서울 중구, 개인 소유
십장생수 이층롱국가민속문화유산1979년 1월 23일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십장생도시도유형문화유산2001년 12월 31일서울역사박물관
십장생도 병풍시도유형문화유산2025년 8월 14일서울 종로구, 개인 소유

자경전 십장생굴뚝 설명에 따르면 자경전은 1867년 고종의 양어머니 조대비(신정왕후)를 위해 지었다가 불에 타 1888년에 다시 지었어요. 십장생 굴뚝은 자경전 뒷담의 한 면을 돌출시켜 만들었고, 조대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어요. 한국의식주생활사전 '연가' 항목은 이 굴뚝에 연가가 열 개 올려져 있고, 이는 아궁이가 열 개라는 뜻이며 하나로 이어진 자경전과 협경당에 실제로 아궁이가 열 개 있다고 적었어요.

이 굴뚝을 「보물 제810호」로 적은 자료도 있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사진 설명과 국립민속박물관 '연가', '굴뚝' 항목이 그래요. 이 번호는 지정 때 붙은 지정번호예요. 문화재청은 2021년 11월 19일 보도자료(지금 국가유산청 누리집 보도/설명 게시판에 있어요)에서 국보, 보물 같은 국가지정문화재를 표기할 때 지정번호를 쓰지 않도록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바꿔 그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어요. 지정 순서가 가치 서열로 오해받는 일이 있었다는 것이 이유였어요. 국가유산청 검색 결과도 이 굴뚝의 이름과 종목 칸에 번호 없이 「보물」로만 보여 줘요.

서울역사박물관 십장생도는 19세기 조선 말기 궁중에서 만든 10폭 병풍이라고 국가유산청 설명에 적혀 있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병풍에 13가지 가운데 달을 뺀 소재가 모두 들어 있다고 적었어요. 이 글은 각 유산이 지금 전시 중인지는 확인하지 않았어요.

기록을 읽을 때 짚어 둘 것

이 글이 확인하지 않은 것

정리하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십장생, 장생도, 십장생도, 불로초, 지초, 천도, 세화 검색 결과와 우리말샘 '지초' 검색 결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십장생' 항목과 '십장생도' 두 항목,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예술사전 '십장생도', 한국의식주생활사전 '연가', '굴뚝', '돌띠', 한국생업기술사전 '벼루', 한국민속신앙사전 '솔가지', 한국세시풍속사전 '세화',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의 이색과 성현의 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결과와 2021년 11월 19일 보도자료에서 옮겼어요. 조회 시점은 2026년 10월 15일 오후 3시 40분에서 3시 48분 사이이고, 우리말샘만 오후 4시 10분이에요.

ℹ️
이 글은 일반적인 운세·사주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전통 명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과학적으로 검증된 예측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은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십장생 종류#십장생 10가지#십장생도#불로초#세화#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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